강문해변 앞 · 해안로 355
동해 골뱅이,
바다 앞에서
한 접시
경포479가 골뱅이 전문점 강릉골뱅이355로 새 간판을 겁니다. 숙회와 무침, 정식까지 동해 골뱅이 한 가지에 집중합니다.
주차
매장 앞 50대
규모
100명 · 단체석
테라스
야외 좌석
영업시간
확인 중

새 간판 시안

지금

바뀔 모습 · 시안
이름 이야기
479에서 355로,
두 번째 장
경포479라는 이름은 옛 주소 경포로 479에서 왔습니다. 새 이름도 같은 방식으로 지었습니다. 355는 지금 가게가 있는 해안로 355입니다.
01
이름이 곧 위치
이름만 들어도 어디 있는지 찾을 수 있습니다.
02
경포479를 잇는 이름
같은 방식이라 단골손님도 바로 알아봅니다.
03
골뱅이 전문점
메뉴를 줄이고 골뱅이 한 가지를 제대로 합니다.
04
헷갈리지 않는 이름
숫자가 붙어 다른 골뱅이집과 검색에서 겹치지 않습니다.
공간
바다 바람 부는
테라스 한 잔
통유리 홀 100명 수용에 단체석, 저녁이면 불이 켜지는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.



테라스 사진은 꾸밈 계획 시안입니다.
주차
50대
수용
100명
단체
단체석 완비
위치
강문해변 앞
변신 기록
간판이 바뀌기까지
경포479가 강릉골뱅이355가 되는 과정을 하나씩 남깁니다. 블로그와 SNS에 올린 글이 이곳에 함께 쌓입니다.
첫 기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간판을 바꾸는 날부터 하나씩 이곳에 올립니다.
오시는 길
강문해변 바로 앞,
해안로 355
주소를 기억하기 쉽도록 이름에 넣었습니다.
강릉골뱅이355

